2012/01/02 19:02


消えてしまうのに
形見の一つも残してくれない
あんたのそういうところが
嫌いだった。

가 버릴 거면서
추억하나 남겨주지 않은
너의 그런 부분이
싫었다.


そうね。
もしもあんたが形見を残していたら、
私はきっとそこからいつまでだって動けずにいたわ。
あんたわきっとそんな私の弱いところを見抜いていたのね。

그래.
만약 네가 뭔가를 남기고 갔다면
나는 분명 거기서 언제까지고 서서 움직일 수 없었을 거야.
너는 분명 그런 나의 약한 부분을 꿰뚫어 보고 있었던 거네.


ありがとう、ギン。
私はあんたのそういうところが…

고마워, 긴.
나는 너의 그런 부분을...
 

好きだったんだわ。
좋아했었어.

- Matumoto, Bleach -

어릴 적 친구였던 긴을 떠나보낸 마츠모토.
긴도 다시 살아났음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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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지은JIEU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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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12/26 23:13


구미에 있을 때 부터 하던 십자수.
이제 반조금 더 한 듯.

TV 볼 때마다 조금씩 했더니 겨우 요만큼이넹.
여름엔 더워서 손이 안갔구.

요거 하려고 방 구조를 바꿔서 넓게 만들었다.
아호...복잡한게 손은 많이 가지만 재미있긴 하다. 보람도 있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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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지은JIEU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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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12/21 01:01
사진인데.
사진 한 장인데 이상하지.
이런 모습을 다시 볼 수 없다는 현실이 참 이상하지.



에효.
나도 꿈꾸고 싶다.

...잠이나 자자.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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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지은JIEU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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